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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세이│당신

기억들은 기억으로

 

기억들은 기억으로
추억들은 추억으로
기억과 추억은
언제나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수많은 시간도 겹겹이 흐른 세월에도
변함없이 남아있게 되기에
그 기억들이 봄비가 되어
추억이라는 이름의 숲길을
품에 안아줍니다.




기억들은 기억으로
THE BRUNCH STORY│그 기억들이 봄비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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