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381) 썸네일형 리스트형 하루가 끝나갈 때 밤하늘이 별들로 감추어질 때 잔잔한 가을바람에 물드는 도심 바닷가의 불빛 수채화들은 그리움들을 가득 품에 안고 나에게 다가옵니다. 외로움보다 더 불안한 것은 사랑에 대한 그리움보다 더 간절한 것은 가끔은 자신 없는 미래에 대한 걱정일지도 모릅니다. 여행의 추억들은 유난히 아름다운 도시 바닷가의 수채화 풍경 속에서 내가 마음 편히 기댈 당신의 어깨가 되어 당신이 언제나 내 편이라는 것에 조금 더 힘낼 수 있는 하루가 되어 갑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 그대로의 기다림이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내일을 시작합니다. 하루가 끝나갈 때 THE BRUNCH STORY│기댈 당신의 어깨가 필요할 때 내 여행의 끝은 매일 나에게 놀 진 저녁 풍경이 온다면 나는 매일 그 풍경을 당신에게도 보여주고 싶습니다. 내 여행의 끝은 그렇게 당신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내 마음을 표현하는 내 여행의 끝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바라보는 놀 진 저녁 풍경입니다. 내 여행의 끝은 THE BRUNCH STORY│매일 나에게 놀 진 저녁 풍경이 온다면 여행 중에 당신을 생각하는 내 심장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여행 중에 당신을 생각하는 내 심장. 온 세상을 붉게 물든 저녁놀처럼 당신을 사랑하게 되는 365일 중에 가장 아름다운 하루가 있는 놀 진 저녁이 매일 내 눈앞에 펼쳐집니다. 그렇게 내 마음을 표현하는 내 여행의 끝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바라보는 놀 진 저녁 풍경입니다. 여행 중에 당신을 생각하는 내 심장 THE BRUNCH STORY│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가을은 나에게 표현을 하지 않아도 그냥 옆에만 있어도 좋은 계절. 우리들이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삶의 가치를 리스트로 적는 것처럼 가을은 서로에게 기대어 맞춰주는 것. 다 좋은 거는 너의 존재가 나에게 그대로 안겨오는 것처럼 가을은 모두 너와 내가 같이 하는 것. 그렇게 가을은 나에게 가을은 너에게 가을은 나에게 THE BRUNCH STORY│가을은 너에게 바다가 갇혀도 바다가 갇혀도 바람은 파도를 일으켜 토닥입니다. 바다가 갇혀도 끊임없이 파도가 일렁이는 이유는 그리운 당신에게 더 다가가고 싶어서입니다. 뒤돌아 바다 앞 산책길을 보면 나를 기다리는 당신이 보입니다. 그립다는 것은 바로 내 옆에 있는 당신을 바라봐도 여전히 이렇게 보고 있어도 그리워하는 것. 저곳은 철새들의 안식처 갇힌 바다입니다. 철새들이 저 갇힌 바다 위에서 가을 햇살들을 품에 안고 있습니다. 일렁이는 파도들도 철새들을 안아줍니다. 먼 여행길을 날아와 아무도 오지 않는 바다 위에서 철새들이 자신의 삶에 위안을 얻습니다. 철새들도 이렇게 갇혀있는 바다를, 일렁이는 파도를 그리워하니까요.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 파도는 그리움이고 갇힌 바.. 보고 싶긴 해 먼 여행길이다. 바다가 보인다. 새로 생긴 다리를 건넌다. 또 작은 섬을 이은 작은 다리를 건넌다. 음식을 주문했다. 음식값엔 반 이상이 뷰 값이다. 늘 새로운 맛있는 식당을 찾는다는 것은 실패할 때도 있고, 성공할 때도 있다. 냅킨을 구겼다. 구겨진 종이의 그림자가 그리움을 가득 담은 바다의 파도처럼 밀려 들어왔다. 약속을 하고 싶다. 보고 싶기에 만나는 약속을... 그립기에 만나고 싶기에... [ 보고 싶긴 해 ] 보고 싶긴 해 THE BRUNCH STORY│냅킨을 구겼다 유일한 존재 당신의 모든 것을 그냥 사랑하는 것. 유일한 존재인 나의 나무처럼. 걸러지는 시간들과 인간관계에서 당신만은 유일하게 나에게만큼은 모든 것이 되었다. 당신은 나에게 사랑하는 유일한 존재. 유일한 존재 THE BRUNCH STORY│당신의 모든 것을 그냥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의 삶이 가진 시간들 오랜 역사가 공존하는 높은 건물 맨 위에 깊은 가을 하늘이 물듭니다. 무수히 많은 역사의 시간들이 휘감아 흘러갔고 지금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킵니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삶이 가진 시간들을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지키고 싶은 것. 그리움의 높은 가을 하늘을 고스란히 품에 안은 건물의 유리창에는 누군가의 추억들이 수놓듯이 그 누군가가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그냥 올려다본 가을 하늘을 보며 사랑하는 당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 매일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 가을 하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삶이 가진 시간들 THE BRUNCH STORY│매일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 가을 하늘입니다 각자의 그릇들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그릇에 담긴 자신의 이야기들을 담아 놓습니다. 나는 나의 이야기들을 담아 놓는 것보다 당신의 이야기들을 가득 담아 놓습니다. 언젠가 당신이 먼 훗날 나이가 들어 당신의 삶을 되돌아 기억할 때 그 기억들의 길을 잃지 않게 내가 당신의 앞에서 나의 그릇들을 활짝 열어 놓을 겁니다. 당신의 이야기들이 온통 당신을 부드럽게 안아줄 때 당신이 행복할 때 늘 나도 당신 곁에 있고 싶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이야기들은 그렇게 나의 삶이 되어갑니다. 각자의 그릇들 THE BRUNCH STORY│그리고 각자 담긴 이야기들 나에게는 당신은 우리 가끔은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기도 합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이야기든 외국의 이야기든 상관없이 말이죠. 사랑도 그런 것 같아요. 감정에 흔들리는 눈물마저 항상 보금자리에서 필요할 때 빛나는 전등 같은 것이라고... 고마워요 당신 이름을 부르면서 늘 말하고 싶었어요. 나에게는 당신은 전등처럼 늘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나에게는 당신은 THE BRUNCH STORY│전등처럼 늘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울타리 때론 힘든 하루를 보내면 쉬고 싶은 마음뿐. 다 귀찮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이 오면 그런 나를 감싸줄 울타리에 따뜻한 햇살이 다가옵니다. 그 따뜻한 햇살과 울타리가 당신이었네요. 울타리 THE BRUNCH STORY│당신에게 울타리가 필요할 때 여행은 사랑에 더 깊은 설렘의 채색 입맞춤이 당신의 추억들을 나에게 전해오고 입맞춤에 나의 그리움들이 당신에게 선물처럼 안겨옵니다. 손잡은 따뜻한 느낌은 마치 오랜만에 잊고 있던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온 것처럼 그렇게 당신이 보고 싶은 하루입니다. 삶이 테이블이라면 테이블 위에 놓인 소품들은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추억들과 그리움들이고 테이블을 둘러싼 주변의 풍경들은 당신과 나의 따뜻한 체온 같은 여행입니다. 여행은 사랑에 더 깊은 설렘의 채색을 칠해주니까요. 여행은 사랑에 더 깊은 설렘의 채색 THE BRUNCH STORY│삶이 테이블이라면 내가 당신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당신을 사랑해서 그런 거예요. 당신만 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에요.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3년이 지나도 4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30년, 40년이 지나도 그리움들이 가득한 당신과 함께 한 모든 풍경의 그 자리에서 풍경이 변하고 사라져도 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바라보는 것처럼 그런 사랑이니까요. 내가 당신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가끔 길을 잃어도 나에게 잘 찾아와 주도록 매일 별빛처럼 신호를 주는 그런 사랑이니까요. 내가 당신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THE BRUNCH STORY│풍경이 변해도 늘 그 자리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또 지금의 선명한 기억들 시간과 나이와 세월들이 모여 또 한 뼘만큼 기억들이 성장했습니다. 저 멀리 있던 기억들이 또 지금의 선명한 기억들과 모여 당신과 나를 데려가는 우리 둘만의 시간 여행을 떠나는 시집이 됩니다. 첫 장을 넘겨 둘만의 기억들을 읽어주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 봅니다. 나의 시인은 당신이 나에게 들려주는 시집의 목소리입니다. 그렇게 둘만의 가을 속으로 당신의 빛이 되어 나와 여행을 떠납니다. 미치도록 그립도록 당신을 지금도 보고 싶기에... 또 지금의 선명한 기억들 THE BRUNCH STORY│당신의 빛이 되어 나와 여행을 떠납니다 기억들이 모여 내 추억의 책상 서랍을 엽니다 당신과 함께했던 기억의 추억들을 꺼내봅니다. 어느새 내가 이렇게 많이 없앴지? 점점 줄어들고 비어있는 내 책상 서랍 안. 우리들의 추억들이 또 비어지기 전에 당신과 새로운 추억들을 더 많이 채워 넣어야겠어요. 당연한 것만큼 사랑도 당연하리라 생각하지 않는 우리들이 되고 그런 둘만의 기억들이 나의 빛이 되어 당신과 여행을 떠납니다 기억들이 모여 THE BRUNCH STORY│나의 빛이 되어 당신과 여행을 떠납니다 나란히 음식이 나오기 전 젓가락을 식당 테이블에 나란히 놓고 보니깐 마치 이불을 덮고 있는 듯한 젓가락들. 외롭지 않아 보입니다. 혼자 살아가는 것보다 둘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내 곁의 당신도 나와 같이 나란히 함께 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도 늘 나란히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나란히 THE BRUNCH STORY│젓가락이 나란히 외롭지 않게 빛나는 나의 벤치 살다 보면 빛나는 날이 있습니다. 매일 빛나는 날은 당신을 그리워하고 보고 싶은 내 마음 때문입니다. 당신 덕분에 오늘 하루가 빛나는 나의 벤치가 되어 행복하게 보냅니다. 내일은 더 행복해지고 내일모레는 더 행복해지겠죠. 그리고 더 빛나는 당신의 벤치가 되어 내 손을 잡고 당신의 하루에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내가 평생 앉아 쉴 수 있는 벤치는 당신과 나만의 벤치뿐입니다. 늘 빛나는 햇살과 부드러운 달빛이 스며드는 벤치처럼... 빛나는 나의 벤치 THE BRUNCH STORY│그리고 더 빛나는 당신의 벤치 이 벤치 작품은 어느 한 작가님의 미술관 전시중의 일부분입니다. 미소처럼 늦은 가을밤 바닷가 바로 앞 아스팔트 위를 아주 빠르게 달리는 작은 게 한 마리. 사진을 찍을 때엔 몰랐습니다. 빛도 거의 없고 발아래 게가 걸어 다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기에 나중에 집에서 사진을 봅니다. 미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을을 품은 바닷가처럼 나중에 알게 된 미소처럼 사랑도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에 당신의 사랑이 미소였다는 것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그렇게 당신은 나의 미소입니다. 미소처럼 THE BRUNCH STORY│가을을 품은 바닷가에서 나의 강아지풀 숲속을 거닐다가 강아지풀을 만났다. 헤드폰으로 클래식을 듣는다. 내 얼굴을 스치는 약간 차가운 바람에 눈을 감는다. 나도 같이 흔들거린다. 단풍이 오기 전에 당신의 향기를 기억한다. 그리움도 오기 전엔 가을햇살은 더 빛나게 산들바람에 흩어진다. 그 흩어진 그리움들이 당신에게 다가갈까... 내 코끝을 간지럽힌다. 나의 강아지풀. 나의 강아지풀 THE BRUNCH STORY│그리움도 오기 전에 당신은 당신은 내 삶의 안정제입니다. 당신은 내 감정의 부드러운 바람입니다. 당신은 내 생각의 빛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내 인생의 나무입니다. 부드러운 가을 산들 바람에 단풍잎 사이로 하나 둘 일렁이는 가을 햇살처럼 당신은 매일 나에게 속삭여줍니다. [ 사랑은 언제나 서로의 안정제이라고... ] 당신은 THE BRUNCH STORY│하나 둘 일렁이는 가을 햇살처럼 자연 그대로의 감나무에서 자연 그대로의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져 가을 햇살을 품에 안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감에는 시간의 흐름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견디다 보면 감도 자신의 결실을 맺고 자연 그대로 가을날의 감으로 성장해 있습니다. 흙길 옆에 가을 바람에 실려 작은 아스팔트의 길위로 자리를 잡고 가을 햇살을 품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누구를 기다리는 것일까요? 사람이 심은 감나무라면, 수확을 하겠지만, 자연 그대로의 감나무는 그대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걸까요? 힘든 시절을 다 견디고 버티다보면 저 감나무도 새싹을 통해 또 다시 감으로 자라겠지요. 그렇게 힘든 시간을 다 버틴 가을 햇살을 품고 있는 감처럼, 늘 기다리는 사랑처럼,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나는 당신을 기.. 빈자리에도 빈자리에도 햇살이 머뭅니다. 나의 빈자리에도 햇살이 머물고 당신의 빈자리에도 햇살이 스며듭니다. 가을 하늘은 당신과 나에게 한아름 품에 안기도 힘든 커다란 그리움들을 햇살 가득 안겨줍니다. 빈자리에도 가을 햇살처럼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코끝이 시큰해지는 아침 가을 햇살보다 더... 빈자리에도 THE BRUNCH STORY│늘 그 자리에는 가을 햇살이 카페 : 고요한 숲 속 가을 산들바람은 깊은 산자락 아래 가을의 숲 속 카페 하나를 둘러싼 커다란 소나무 아래 속상한 내 마음의 아픔. 고요한 숲 속 가을 산들바람은 당신을 기다리는 긴 그리움을 가진 채 소나무에게 말을 겁니다. "어떻게 지내?" "아프지 마" 어디를 가도 그 자리의 풍경들을 모두 보여 주고 싶은 그리움들. 숲 속의 오직 카페 하나와 소나무와 같이 사랑이란, 늘 변함없이 그 자리처럼... 모두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처럼... 카페 : 고요한 숲 속 가을 산들바람은 THE BRUNCH STORY│숲 속의 오직 카페 하나와 소나무와 같이 너의 품에 안기듯, 나의 품에 안기듯 이 세상에서 너를 만나 나를 알게 되었고 너를 만나 사랑을 배우고 너를 만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너와 나는 오늘도 가을 햇살에 따스함을 품에 안는다 너의 품에 안기듯 나의 품에 안기듯 너의 품에 안기듯, 나의 품에 안기듯 THE BRUNCH STORY│너와 나 그리고 우리 둘 사랑해 사랑해 처음 시작할 때와 마지막에 말할 때 사랑해 촉촉한 가을비는 지금 너무 보고 싶은 내 마음을 대신해 그리움의 벚꽃길을 스케치해 줍니다 사랑해 THE BRUNCH STORY│그리움의 길을 스케치해 줍니다 잔 당신을 만나는 날에는 그전에 만난 하루를 미리 복습해요. 헤어질 때 혼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오늘 하루를 모두 다시 리와인드해서 잊지 않으려 해요. 곧바로 만날 날을 약속하고 우리가 함께 한 시간들을 되짚어 기억과 추억으로 담은 가을 햇살 속 바람과 저녁 빛으로 머물러 각자의 잔에 담아 마셔요. 당신은 내 삶의 잔입니다. 잔 THE BRUNCH STORY│당신은 내 삶의 잔입니다 당신에게 가을이 오다 그냥 깨닫는 순간이 사랑입니다. 당신으로부터 그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난 언제나 당신의 해와 밤을 위해 등대 불빛이 될 겁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당신에게 가을이 오다 THE BRUNCH STORY│그렇게 우리들에게 가을이 오다 새벽 마라도 단 한대의 등대 나에게 가을이 오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그곳에서 당신과 내가 살아간다면. 밤이 지지 않는 나라. 그곳에서 당신과 내가 살아간다면. 난 언제나 당신의 해와 밤을 위해 등대 불빛이 될 겁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나에게 가을이 오다 THE BRUNCH STORY│그렇게 우리들에게 가을이 오다 새벽 마라도 단 한대의 등대 나의 당신의 열둘. 가을 넘어 당신에게로 사랑한다는 건 그 사람의 모든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것. 가끔은 내 인생 최대의 신념과도 싸워야 할 때도 오고 내 인생 가장 큰 결심을 할 때도 오지만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당신으로 인해 당신 한 사람으로 살아온 시간들이 나의 그 긴 지난 세월에 물든 신념들과 가치들보다 더 소중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변할 수 없는 사랑은 내가 완전히 변화되는 그 시간들이 모아서 만든 가치의 존재를 말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순간부터 당신을 첫눈에 반한 날로부터 당신의 삶에 내가 함께하고 싶은 날로부터 당신으로부터 그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 가을이 오는 풍경처럼... 나의 당신의 열둘. 가을 넘어 당신에게로 THE BRUNCH STORY│지금 이 가을이 오는 풍.. 나의 열하나. 가을 넘어 당신에게로 심하게 부는 가을바람에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버티는 사랑 연꽃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 중에서 당신만은 나에게 늘 한결같은 내 사람입니다. 나의 열하나. 가을 넘어 당신에게로 THE BRUNCH STORY│한결같은 다양한 건축물들의 디자인들을 좋아합니다. 완성된 건축물들의 철학, 디자인, 재료, 인테리어, 그리고 심리까지. 우연히 본 입구 사진 한 장에 아무런 정보를 얻을 수 없어 열심히 검색(AI는 사용하지 않고)하다가 찾아냈고, 그다음 날 바로 사진에 담고 싶어서 달려갔습니다. 우리나라 건축물이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을로 넘어가는 뜨거운 햇살이었습니다. 이전 1 2 3 4 ··· 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