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만나지 못함은 슬픔대로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는 대로
볼 수 없는 마음은 슬프고 답답하지만
함께 하는 약속들을 바라보며
오랜 시간 동안 하나 둘 모아진
당신에 대한 수많은 감정들이
결국 깊은 그리움이 되어
당신에게로 가는
나의 길로
또 기다립니다.
그리움을 가득 담은 그 길처럼
나에게만큼은 유일합니다.
오직
당신뿐이니까요.
그리움을 가득 담은 그 길처럼
THE BRUNCH STORY│하나 둘 모아진 감정들이 나에게만큼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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