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는 고양이
강아지는 강아지
개는 개
당신은 당신
나는 나
웃는다
고양이가
고양이도 누군가에게 기댈 언덕이 있을까?
난 당신이
나에게만큼은
기댈 언덕이 되는
그런
내가 될 거야
힘들어도
아파도
속상해도
너무 보고 싶어 가슴이 메어져도
저 고양이처럼
웃는 당신만의 기댈 언덕이 될 거야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당신이
기댈 언덕
나
고양이
THE BRUNCH STORY│기댈 언덕
'사진 에세이│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디서든 혼자가 아니게 (0) | 2025.08.25 |
|---|---|
| 나란히 이쁜 벽에 우리 이름을 쓸 거예요 (1) | 2025.08.24 |
| 설득 (0) | 2025.08.22 |
| 아이스크림 카페 (0) | 2025.08.21 |
| 나의 학창 시절, 너의 학창 시절 (0) | 2025.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