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에세이│당신

데이지

 

봄과 여름을 지나도
순수한 당신처럼

가을과 겨울이 지나도
사랑스러운 당신처럼

너의 데이지는
나의 데이지로

나의 데이지는
너의 데이지로

언제나 서로에게 겸손한 사랑을 준다




데이지
THE BRUNCH STORY│너의 데이지, 나의 데이지

'사진 에세이│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찻잔에 무엇을 가득 담긴다면 I  (0) 2025.07.22
바다와 공중 화장실  (0) 2025.07.21
낡은 건물  (0) 2025.07.19
담장  (0) 2025.07.18
덩굴과 세월  (0)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