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우편물들이 각자 갈 곳에 차곡히 쌓여가는 모습을.
그중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쓴 편지도 있을까?
우리들의 시간이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어도
까먹지 않는 낭만이 있다면,
그것은
당신에게 마음을 담아 쓰는 편지에 우표를 붙여
우체통에 넣는 그 시간을 붙잡습니다.
커다란 우체통
THE BRUNCH STORY│편지를 써서 보내는 낭만이 사라지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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