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에세이│당신

빛이 망울망울 [PART 3]

 

몸살감기에
만사 세상이 다 귀찮아질 때
약 먹어도
몸이 아파
하루가 힘들 때
그래도
몰라, 귀찮아하며
웃는 모습은
바로 툴툴 털어
다시 일상의 내일로 돌아오는
것처럼

당신의 아픈 곳을 쓰다듬어주고
당신이 아프지 않게 안아주는
내 마음을 전해 주는 빛이 망울망울
당신에게 다가갑니다.




빛이 망울망울 [PART 3]
THE BRUNCH STORY│몰라, 귀찮아

'사진 에세이│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빛이 망울망울 [PART 5]  (0) 2026.02.25
빛이 망울망울 [PART 4]  (0) 2026.02.24
빛이 망울망울 [PART 2]  (0) 2026.02.22
빛이 망울망울 [PART 1]  (0) 2026.02.21
수많은 카페와 식당의 천장 아래  (0)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