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그리움의 생각 속에서
거닐다
나란히
갈매기와 흰뺨검둥오리들의 잔잔한 바다물결 위에
겨울 안개붓으로 터치하듯 가득 수놓은 해변가를
겨울 안개붓으로 터치하듯 가득 수놓은 해변가를
THE BRUNCH STORY│거닐다
'사진 에세이│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많은 카페와 식당의 천장 아래 (0) | 2026.02.20 |
|---|---|
| 예측할 수 있는 사랑이라면 (0) | 2026.02.19 |
| 부모님에게 효도란 (0) | 2026.02.17 |
| 서점에서 책들을 구경하다 본 2026 설 (0) | 2026.02.16 |
| 2026 (0) | 2026.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