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기 사도요한 선생님께서
어제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영면에 들었습니다.
가장 큰 슬픔을, 큰 별을 잃었지만 내 마음속에는 늘 빛나고 있습니다.
정말로 좋아하고
너무나도 존경하고
언제나 제겐 최고의 배우입니다.
고맙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우리 삶이 얼마나 가치 있고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많이 그리워질 거예요.
그래도 작은 위안은
OTT를 통해 선생님의 영화들을
언제든지 볼 수 있기에
선생님을 생각할 때마다
선생님의 영화를 보면서
선생님을 잊지 않을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2026년 1월 9일 금요일 오전 6시
장지│양평 별그리다
안성기 사도요한 배우의 선종에 가장 큰 슬픔을 가집니다
THE BRUNCH STORY│큰 별을 잃었지만 내 마음속에는 늘 빛나고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보는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 2002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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