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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세이│당신

창가에서 밖을 보다

 

매일 보고 싶지만
매일 볼 수 없는 현실 속에서

보고 싶다고 말해도
지금 당장 볼 수 없어서

가끔
사랑은 감정의 인내를 말없이 가르쳐줍니다

혼자 보다는 둘이 참 좋은 시간들이라는 것을

보고 싶은 감정은
이 세상의 모든 풍경들도
당신을 보고 싶은 감정의 인내를 담은
정지된 시간의 그리움입니다




창가에서 밖을 보다
THE BRUNCH STORY│보고 싶은 감정은 풍경도 정지된 시간의 그리움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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