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치다가 안아주고
싸우다가 안아주고
같이 밥 먹으러 가다가도 안아주고
카페에서 사는 두 마리 고양이가
어떤 방식이든 안아준다
피식 웃는다
나도 따라 웃는다
그래
이런 게
사랑이지
고양이처럼
THE BRUNCH STORY│카페에서 사는 두 마리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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