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을 못 마시지만
문득
빛이 스며들 때
맥주병의 이쁜 색상을 봅니다.
코카콜라병의 아름다움처럼
맥주병의 색상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끔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일상의 것에서
소소하게 나에게 "!"를 주는 순간들이
당신과 함께 하는 일상의 순간처럼
미소를 짓게 해 줍니다.
맥주병의 이쁜 색상
THE BRUNCH STORY│빛이 스며들 때 빛나는 맥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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