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전에 봤잖아요
그래도 또 보고 싶어서 안아요
잘 있었어요
보고 싶었어요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 해도
헤어짐이 아니라
여전히 사랑해요
어디든
연결된 전봇대의 전선처럼
당신에게로 가는 모든 길에도
연결된 그리움이
붉게 물드는 저녁놀 같아요
잘 있었어요
보고 싶었어요
당신에게로 가는 모든 길에도
THE BRUNCH STORY│연결된 그리움이 붉게 물드는 저녁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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